케이뱅크·카카오뱅크·토스뱅크 마이너스통장 비교: 한도·금리·중단 조치
2026년 6월 인터넷은행 3사의 마이너스통장 조건이 크게 달라졌다. 케이뱅크는 신규 판매를 한시적으로 중단했고, 카카오뱅크와 토스뱅크는 신규 대출 최대한도를 축소하기로 했다. 기존 마이너스통장 중 사용률이 낮은 계좌에 대해서도 한도를 줄이는 조치가 예고됐다.
2026년 6월 17일 기준으로 보면 카카오뱅크는 아직 최대 2억 4,000만 원, 토스뱅크는 최대 1억 5,000만 원으로 안내되고 있다. 그러나 토스뱅크는 6월 18일 오후 6시부터 최대 5,000만 원, 카카오뱅크는 6월 22일부터 최대 1억 원으로 신규 한도가 낮아진다. 케이뱅크는 6월 16일부터 7월 31일까지 신규 마이너스통장 판매를 중단했다. (연합뉴스)
따라서 현재는 단순히 홈페이지에 표시된 기존 최대한도만 비교해서는 안 된다. 실제 신청일에 적용되는 신규 한도, 기존 계좌의 사용률, 만기 연장 시 감액 가능성까지 함께 확인해야 정확한 비교가 가능하다.
인터넷은행 마이너스통장 조건 한눈에 비교
2026년 6월 17일 기준 최대한도와 금리
| 구분 | 케이뱅크 | 카카오뱅크 | 토스뱅크 |
|---|---|---|---|
| 기존 최대한도 | 3억 원 | 2억 4,000만 원 | 1억 5,000만 원 |
| 변경 후 신규 최대한도 | 신규 판매 중단 | 1억 원 | 5,000만 원 |
| 변경 적용일 | 2026년 6월 16일 | 2026년 6월 22일 | 2026년 6월 18일 오후 6시 |
| 금리 범위 | 연 4.80~15.00% 수준 | 연 5.020~9.800% | 연 5.59~15.00% |
| 기본 약정기간 | 기존 상품 기준 1년 | 1년 | 1년 |
| 중도상환해약금 | 상품 약정 확인 | 면제 | 면제 |
| 핵심 조치 | 7월 31일까지 신규 판매 중단 | 신규 한도 축소·저사용 계좌 감액 | 신규 한도 축소·저사용 계좌 감액 |
케이뱅크의 판매 중단 전 최대한도는 3억 원, 금리는 연 4.80~15.00% 수준으로 안내됐다. 카카오뱅크 공식 상품 페이지는 2026년 6월 17일 기준 최대 2억 4,000만 원, 연 5.020~9.800%를 표시하고 있다. 토스뱅크 공식 페이지의 마이너스통장 금리는 2026년 6월 10일 기준 연 5.59~15.00%이며, 기존 최대한도는 1억 5,000만 원이다. (포인트경제)
다만 표에 표시된 금리는 동일한 날짜와 동일한 신용조건으로 산출된 결과가 아니다. 각 은행이 공시한 전체 금리 범위이므로 최저금리만 보고 어느 은행이 무조건 유리하다고 판단하기보다 본인에게 제시되는 실제 한도와 적용금리를 비교해야 한다.
최대한도는 실제 승인금액과 다르다
상품의 최대한도는 모든 신청자가 받을 수 있는 금액이 아니다. 개인의 연소득, 신용점수, 기존 대출, 상환능력, 은행 내부 신용평가와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 규제 등에 따라 실제 승인 한도는 크게 달라진다.
카카오뱅크도 최대 2억 4,000만 원을 안내하면서 개인의 신용, 상환능력과 부채 현황에 따라 한도를 차등 적용한다고 명시한다. 토스뱅크 역시 신청자의 신용과 부채 상태에 따라 최대한도보다 적은 금액이 승인될 수 있다. (www.kakaobank.com)
케이뱅크 마이너스통장 조건과 판매 중단
최대 3억 원 상품이 7월 31일까지 신규 판매 중단됐다
케이뱅크는 2026년 6월 16일부터 7월 31일까지 신규 마이너스통장 판매를 한시적으로 중단했다. 판매 중단 전 상품의 최대한도는 3억 원, 금리는 연 4.80~15.00% 수준으로 알려졌다. (연합뉴스)
따라서 현재 케이뱅크에서 처음 마이너스통장을 만들려는 고객은 한도와 금리가 유리하더라도 신규 신청을 진행하기 어렵다. 8월 이후 판매가 자동으로 재개된다고 단정할 수는 없으므로, 7월 말 이후 케이뱅크 앱이나 공식 공지를 다시 확인해야 한다.
판매 중단은 신규 상품 신청에 대한 조치다. 기존 마이너스통장을 보유한 고객은 자신의 약정기간, 만기일과 연장 안내를 개별적으로 확인해야 하며, 신규 판매 중단과 기존 계좌의 만기 연장은 같은 의미가 아니다.
기존 상품은 1년 약정 후 연장 심사를 받는 구조다
케이뱅크 마이너스통장은 기존 상품 안내상 기본 약정기간이 1년인 한도대출 구조로 운영돼 왔다. 만기 이후 계속 사용하려면 별도의 연장 심사를 받아야 하며, 연장 시 신용도와 소득, 부채 상황에 따라 금리나 한도가 바뀔 수 있다. (유용한 정보, 기타 코드 등을 제공해요.)
신규 판매가 중단된 기간에도 기존 계좌의 연장이 무조건 보장되는 것은 아니다. 만기가 가까운 고객은 앱에서 연장 신청 가능일과 예상 한도를 확인하고, 한도 감액이나 연장 거절에 대비해 사용 잔액을 줄여두는 것이 안전하다.
카카오뱅크 마이너스통장 조건과 한도 축소
6월 22일부터 최대한도가 1억 원으로 낮아진다
카카오뱅크 마이너스통장의 기존 최대한도는 2억 4,000만 원이다. 그러나 2026년 6월 22일부터 신규 마이너스통장 최대한도가 1억 원으로 축소된다. (연합뉴스)
2026년 6월 17일 공식 상품 페이지에 표시된 금리는 연 5.020~9.800%다. 가입 대상은 우량한 신용점수의 직장인 급여소득자로, 원칙적으로 국민건강보험공단 기준 재직기간 1년 이상이고 추정 연소득이 3,500만 원 이상이어야 한다. 일부 고객은 재직기간 1년 미만이어도 신청할 수 있다. (www.kakaobank.com)
한도 축소는 신규 신청자의 최대한도를 낮추는 조치다. 6월 22일 이전에 한도 조회를 했더라도 실제 약정이나 실행 시점이 변경일 이후라면 새로운 기준이 적용될 가능성이 있으므로 앱에 표시된 최종 약정 내용을 확인해야 한다.
약정기간은 1년이며 최대 10년까지 연장할 수 있다
카카오뱅크 마이너스통장의 기본 대출기간은 1년이다. 만기 전에 연장 신청과 심사를 거치면 1년 단위로 최대 10년까지 연장할 수 있다. 대출기간 중에는 한도 내에서 자유롭게 상환하고 다시 사용할 수 있으며, 연장하지 않으면 만기일에 사용 잔액과 미납이자를 모두 갚아야 한다. (www.kakaobank.com)
연장 심사에서는 직장과 소득 정보를 다시 제출해야 한다. 신용도와 소득, 부채 현황이 달라지면 한도의 일부가 줄어들거나 연장이 거절될 수 있다. 연장이 거절되면 만기일까지 사용 잔액과 이자를 전액 상환해야 한다. (www.kakaobank.com)
7월부터 사용률이 낮은 계좌는 최대 20% 감액될 수 있다
카카오뱅크는 2026년 7월부터 약정한도가 5,000만 원 이상인 마이너스통장을 연장할 때, 최근 6개월간 한도 사용률이 20% 이하인 계좌를 대상으로 한도를 최대 20%까지 감액하기로 했다. (연합뉴스)
예를 들어 약정한도가 1억 원이지만 최근 6개월 동안 평균적으로 2,000만 원 이하만 사용했다면 감액 검토 대상이 될 수 있다. 실제 감액 여부와 금액은 은행 심사 결과에 따라 달라지지만, 사용하지 않는 한도를 장기간 유지하기는 이전보다 어려워질 수 있다.
토스뱅크 마이너스통장 조건과 한도 축소
6월 18일 오후 6시부터 최대 5,000만 원으로 축소된다
토스뱅크 마이너스통장의 기존 최대한도는 1억 5,000만 원이다. 2026년 6월 18일 오후 6시부터 신규 마이너스통장 최대한도가 5,000만 원으로 낮아진다. 기존 한도의 3분의 1 수준이다. (포인트경제)
토스뱅크 공식 상품 페이지의 2026년 6월 10일 기준 금리는 연 5.59~15.00%다. 가입 대상은 현 직장 재직기간이 3개월 이상이고 증빙 가능한 연소득이 1,000만 원 이상인 급여소득자다. 최소 신청금액은 100만 원이다. (토스뱅크)
카카오뱅크와 비교하면 재직기간과 소득 기준은 상대적으로 낮지만, 변경 후 신규 최대한도는 5,000만 원으로 더 작다. 따라서 짧은 재직기간으로 신청 가능한 상품을 찾는 사람에게는 검토 대상이 될 수 있지만, 5,000만 원을 넘는 한도가 필요하다면 조건이 맞지 않을 수 있다.
약정기간은 1년이며 최대 10년까지 연장 가능하다
토스뱅크 마이너스통장의 대출 계약기간은 1년이다. 만기 전에 토스 앱에서 연장 신청을 해야 하며, 심사를 통과하면 1년 단위로 최대 10년까지 연장할 수 있다. (토스뱅크)
약정기간이 10년으로 한 번에 설정되는 것은 아니다. 매년 만기 전에 연장 심사를 받아야 하므로 소득 감소, 이직, 신용점수 하락, 다른 대출 증가가 발생하면 한도가 줄거나 연장이 거절될 수 있다.
6월 24일부터 저사용 계좌 한도 감액 기준이 강화된다
토스뱅크는 2026년 6월 24일부터 최근 3개월간 마이너스통장 한도 사용률이 40% 이하인 계좌를 대상으로 한도 감액 기준을 강화한다. 최소 감액 비율은 기존 20%에서 30%로 높아지고, 이용 실적에 따라 최대 40%까지 한도가 줄어들 수 있다. (연합뉴스)
예를 들어 한도가 1억 원인데 최근 3개월간 사용액이 계속 4,000만 원 이하라면 감액 대상 범위에 들어갈 수 있다. 카카오뱅크가 최근 6개월·사용률 20% 이하·최대 20% 감액 기준을 적용하는 것과 비교하면 토스뱅크는 사용률 기준과 최대 감액 폭이 더 크다.
신규 한도 축소와 기존 계좌 감액은 어떻게 다를까?
신규 최대한도 축소는 새로 신청하는 고객에게 적용된다
신규 최대한도 축소는 변경 시행일 이후 새 마이너스통장을 약정하는 고객에게 적용되는 조치다. 카카오뱅크는 최대 2억 4,000만 원에서 1억 원, 토스뱅크는 최대 1억 5,000만 원에서 5,000만 원으로 줄어든다. (연합뉴스)
이미 개설된 마이너스통장의 약정한도가 변경일 당일 신규 한도와 동일하게 자동 축소된다는 뜻은 아니다. 다만 기존 고객도 만기 연장 심사나 저사용 계좌 감액 기준에 따라 추후 한도가 줄어들 수 있다.
저사용 계좌 감액은 기존 고객도 확인해야 한다
마이너스통장은 실제 사용액이 아니라 약정한도 전체가 신용대출 규모로 인식될 수 있다. 은행 입장에서는 사용하지 않는 큰 한도를 계속 유지하면 가계대출 총량과 위험관리 부담이 커지기 때문에 사용률이 낮은 계좌의 한도를 회수할 수 있다.
카카오뱅크는 약정 5,000만 원 이상이면서 최근 6개월 사용률 20% 이하인 계좌를, 토스뱅크는 최근 3개월 사용률 40% 이하인 계좌를 감액 대상으로 삼는 조치를 발표했다. (연합뉴스)
한도를 유지하기 위해 필요하지 않은 돈을 일부러 인출하는 것은 이자 비용만 늘릴 수 있다. 사용하지 않는 한도가 많다면 감액 가능성을 받아들이고, 실제 필요한 규모로 관리하는 편이 신용과 이자 부담 측면에서 더 합리적이다.
금리만 비교하면 안 되는 이유
최저금리는 일부 신청자에게만 적용된다
공시된 최저금리는 신용도, 소득, 부채 수준과 은행 내부 평가가 좋은 일부 고객에게 적용될 수 있는 금리다. 같은 연소득과 재직기간을 가진 직장인이라도 신용점수, 카드 사용, 기존 신용대출, 주택담보대출 유무에 따라 적용금리가 달라진다.
2026년 6월 기준 공시 범위만 보면 케이뱅크 최저금리가 연 4.80%, 카카오뱅크가 연 5.020%, 토스뱅크가 연 5.59% 수준이다. 하지만 공시 기준일과 고객군이 다르므로 이 숫자만으로 케이뱅크가 가장 저렴하다고 결론 내릴 수 없다. (포인트경제)
특히 케이뱅크는 현재 신규 판매가 중단된 상태다. 신청할 수 없는 상품의 최저금리를 다른 은행의 실제 승인금리와 비교하는 것은 실질적인 의미가 크지 않다.
한도가 클수록 좋은 상품은 아니다
마이너스통장은 사용한 금액에 대해서만 이자를 내지만, 신용평가나 다른 대출 심사에서는 약정한도 자체가 부채로 반영될 수 있다. 당장 사용하지 않더라도 큰 마이너스통장을 개설하면 향후 주택담보대출이나 전세대출 한도에 영향을 줄 가능성이 있다.
따라서 최대한도 1억 원이 가능하더라도 실제 필요한 금액이 3,000만 원이라면 3,000만 원 안팎으로 약정하는 것이 안전하다. 카카오뱅크도 대출 가능 한도를 모두 신청하는 것은 과도한 부채를 유발할 수 있으므로 필요한 만큼만 신청하라고 안내한다. (www.kakaobank.com)
어떤 인터넷은행 마이너스통장이 적합할까?
큰 한도가 필요하다면 카카오뱅크를 먼저 비교한다
2026년 6월 22일 이후 신규 최대한도만 비교하면 카카오뱅크가 1억 원, 토스뱅크가 5,000만 원이다. 케이뱅크는 7월 31일까지 신규 판매가 중단된 상태다. (연합뉴스)
따라서 5,000만 원을 초과하는 한도가 필요하다면 세 은행 중에서는 카카오뱅크를 먼저 확인할 수 있다. 다만 카카오뱅크는 원칙적으로 재직기간 1년 이상, 추정 연소득 3,500만 원 이상 등 가입 기준이 토스뱅크보다 높다. (www.kakaobank.com)
짧은 재직기간이라면 토스뱅크 조건을 확인한다
토스뱅크는 현 직장 재직기간 3개월 이상, 증빙 연소득 1,000만 원 이상인 급여소득자를 대상으로 한다. 재직기간 1년을 채우지 못한 직장인이라면 카카오뱅크보다 신청 조건이 맞을 가능성이 있다. (토스뱅크)
다만 6월 18일 오후 6시 이후 신규 최대한도가 5,000만 원으로 축소된다. 실제 필요자금이 이보다 크다면 일반 신용대출이나 다른 은행의 한도대출까지 함께 비교해야 한다.
사용하지 않을 가능성이 크다면 개설을 미루는 편이 낫다
마이너스통장은 실제로 사용하지 않으면 이자가 발생하지 않는다는 장점이 있다. 그러나 약정한도가 신용대출로 잡힐 수 있고, 5,000만 원을 초과하는 약정에는 인지세 비용이 발생할 수 있다.
또한 카카오뱅크와 토스뱅크 모두 사용률이 낮은 계좌의 한도를 줄이는 방향으로 관리 정책을 강화하고 있다. 단순히 “혹시 몰라서” 큰 한도를 확보하기보다 실제 필요한 시점에 필요한 금액만 신청하는 것이 유리하다.
마이너스통장 비교 전 확인할 사항
실제 승인금리와 한도를 같은 날 조회한다
은행별 공시금리는 기준일이 다르므로 가장 정확한 비교 방법은 같은 날 각 앱에서 본인의 예상 한도와 금리를 조회하는 것이다. 한도 조회 결과가 신용점수에 직접적인 불이익을 주지 않더라도, 최종 대출 실행은 부채 증가와 신용평가에 영향을 줄 수 있다.
비교할 때는 최대한도뿐 아니라 적용금리, 금리 변동주기, 약정기간, 연장 조건, 인지세와 기존 계좌 감액 기준을 함께 확인해야 한다.
변경 시행일과 신청 완료 시점을 구분한다
토스뱅크 한도 축소는 2026년 6월 18일 오후 6시, 카카오뱅크 한도 축소는 6월 22일부터 적용된다. 케이뱅크는 이미 6월 16일부터 신규 판매가 중단됐다. (연합뉴스)
한도 조회를 변경일 전에 했더라도 약정을 완료하지 않았다면 변경된 기준이 적용될 수 있다. 신청 화면에서 최종 승인 한도와 적용금리를 확인한 뒤 계약해야 한다.
자주 묻는 질문
질문 1
Q. 2026년 케이뱅크 마이너스통장은 언제 다시 신청할 수 있나요?
A. 케이뱅크는 2026년 6월 16일부터 7월 31일까지 신규 마이너스통장 판매를 한시적으로 중단했다. 다만 시장 상황에 따라 일정이 변경될 수 있으므로 8월 이후 케이뱅크 앱과 공식 공지에서 판매 재개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질문 2
Q. 카카오뱅크와 토스뱅크 기존 마이너스통장 한도도 바로 줄어드나요?
A. 신규 한도 축소는 변경일 이후 새로 신청하는 고객에게 적용되는 조치다. 기존 계좌는 당일 일괄적으로 신규 최대한도와 같아지는 것은 아니지만, 사용률이 낮거나 만기 연장 심사 결과에 따라 한도가 감액될 수 있다.
질문 3
Q. 카카오뱅크와 토스뱅크 마이너스통장 중 어디가 더 유리한가요?
A. 2026년 6월 하순 변경 기준으로는 큰 한도가 필요하면 최대 1억 원인 카카오뱅크, 재직기간이 짧거나 소득 기준이 낮은 직장인은 토스뱅크 조건을 먼저 확인할 수 있다. 실제 선택은 공시 최저금리가 아니라 본인에게 승인되는 한도와 금리, 향후 감액 가능성을 기준으로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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